Core Indicators — 핵심 지표
상권 매출 변화율
+8.4%
부산 동구 전체 매출 (전년 동기 대비)
해수부 이전 효과로 외식업 +9.1% 상승
오피스 공실률
17.5%
전국 평균 8.9% 대비 약 2배
중대형 상가 공실률 14.2%
아파트 경매 낙찰가율
87.8%
2026년 2월 기준
2022년 7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최고
Market Trend — 시장 흐름
지구별 공실률 비교
(2025 Q4 기준, %)
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추이
(분기별, %)
이번 주 부산 부동산 뉴스 TOP 5
부산 지하상가 7곳, 행사·전시 확대로 상권 변신 — 부전·서면·남포·광복 등 특화 전략 추진
Daum 뉴스 · 2026.04.12
해수부 이전 효과 본격화 — 동구 전체 매출 8.4% 증가, 외식업 9.1% 상승
서울신문 · 2026.02.09
부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7.8% 돌파 —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
Daum 뉴스 · 2026.03.24
부산 부동산 '해·수·동'만 반등 — 삼극화 시장 고착화, 원도심·외곽 거래절벽 지속
복지TV부울경방송 · 2026
2026년 부실채권(NPL) 시장규모 4조 전후 — 전년 수준 유지, NPL 매각가율 68.4%로 하락
대한금융신문 · 2026
아카이브 한 줄 레터
이번 주 부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신호는 경매 낙찰가율의 87.8% 반등입니다. 이는 해운대·수영·동래구 중심의 '선별적 수요 회복'을 의미하며, NPL 투자자 관점에서는 해당 권역 물건의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을 예고합니다.
반면, 오피스 공실률이 17.5%로 전국 평균의 두 배를 유지하고 있어 상업용 부동산 NPL 기회는 여전히 존재합니다. 특히 원도심과 외곽 지역 집합상가(공실률 8.8%)는 저가 매입 후 임차인 확보 전략이 유효한 구간으로 분석됩니다.
해수부 이전에 따른 동구 상권 활성화(매출 +8.4%)는 중장기적으로 수정·초량 인근 상가 NPL 회수율 개선 가능성을 높입니다. 이 권역의 물건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.
Sources — 출처